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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검수 서비스 ‘번개케어’ 첫 오프라인 행사 ‘번개케어 럭셔리 마켓 WITH 부켓’ 성료

  • 2024-02-16 21:56
  •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번개장터(공동대표 강승현ㆍ최재화)가 지난 15일 한남동에서 여성 커리어 서비스 플랫폼 ‘부캣(Bukett)’과 함께 진행한 ‘번개케어 럭셔리 마켓 WITH 부켓’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번개장터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오프라인 플리마켓을 개최하며, 세상의 모든 물건의 가치가 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첫 번째 플리마켓인 ‘번개케어 럭셔리 마켓 WITH 부켓’에서는 중고 명품 카테고리에 집중, 하이엔드 검수 서비스인 ‘번개케어’를 연계해 가장 믿을 수 있는 럭셔리 거래 환경을 구현했다.

이번 ‘번개케어 럭셔리 마켓 WITH 부켓’은 셀럽들의 중고 하이엔드 제품을 번개케어로 엄격히 검수하여 이용자들이 가품 걱정 없이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에는 650여 명의 방문객이 입장했다. 여기에 신애라, 최지우, 오윤아, 전혜빈, 김빈우 등의 셀럽,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메이크업아티스트 정샘물 등 패션·뷰티 업계 전문가가 셀러로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거래 제품으로는 에르메스 가방부터 샤넬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총 900여 개 이상의 중고 하이엔드 상품을 만나 볼 수 있었다. 특히, ‘에르메스’ 버킨백이 1,800만 원 최고가로 거래 되는 등 백화점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희소한 럭셔리 제품을 번개장터의 번개케어 검수를 통해 믿고 거래할 수 있는 행사로 좋은 반응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방문객은 트렌드에 민감하고 스마트한 럭셔리 쇼핑을 선호하는 2540 여성들이 큰 비중을 차지하며 안전한 하이엔드 거래에 대해 큰 호응을 보였다. 전문 판매 직원의 상주 및 설명으로 명품관에서 직접 쇼핑하는 듯한 경혐이라는 평도 뒤따랐다.

‘번개케어 럭셔리 마켓 WITH 부켓’에서 거래된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비영리 사단법인 야나(YANA)에 아동양육시설과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데 기부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번개장터는 번개케어 이용 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CARE WEEK’ 프로모션을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

번개장터 담당자는 “개인 간 하이엔드 제품 거래 시 발생하는 걱정 해소를 위해 번개케어 서비스를 통한 믿을 수 있는 럭셔리 마켓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번개장터의 하이엔드 거래 특화 서비스 ‘번개케어’ 연계 프로젝트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성 커리어 서비스 플랫폼 ‘부켓’은 여성의 생애 주기에 맞춰 적합한 일자리를 찾고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이다. 건강한 여성 일자리 문화 형성을 위해 지속적인 콘텐츠 발행과 채용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