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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슬기롭게 보내는 방법, 뮤지컬 ‘레미제라블’

  • 2024-02-06 09:52
  •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설 연휴를 앞두고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슬기로운 문화생활을 책임질 전망이다.

시대를 뛰어넘은 명작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으며 흥행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1월 30일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서울에서 개막한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여전한 작품성과 흥행성으로 연말과 새해맞이 추천 뮤지컬로 사랑받았다. 이와 함께 곧 다가올 설 연휴를 슬기롭게 보낼 수 있는 뮤지컬로도 각광받으며 관객들의 발걸음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설 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또는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만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다. 이에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통해선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뮤지컬을 감상하며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더불어서, 설 연휴 기간 동안 해당 회차 캐스트로 구성된 포토카드 증정 및 커튼콜데이 이벤트가 진행되며, 새해맞이로 출시된 특별한 리유저블백도 만나볼 수 있다.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모순적인 현실 상황 속에서 우리가 연민해야 할 대상과 추구해야 할 진실된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을 던진다.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장발장이라는 한 인물의 삶을 따라 다양한 인간 군상을 그려내며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하는 작품이다. 이에 관객으로 하여금 인간 존재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재고하게 하며 뮤지컬을 뛰어넘는 인문학적 콘텐츠로도 주목받았다.

특히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전설적인 프로듀서 카메론 매킨토시의 최고 대표작으로, 작곡가 클로드 미셸 숀버그, 작가 알랭 부블리 콤비가 힘을 합친 흥행 대작이다. 탄탄한 서사, 뛰어난 배우들의 연기와 멋진 음악이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며 오랜 시간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같은 관심과 사랑은 한국에서도 이어졌고, 2013년 초연, 2015년 재연, 2023년 삼연으로 관객들을 만나며 감동의 여정을 함께 했다.

설 연휴에도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선사하는 특별한 순간은 계속될 예정이다. 연인에게는 특별한 테마 데이트가 될 수 있고, 가족들에게는 소중한 가족 행사가 될 수 있는 만큼 감동의 시간을 공유할 수 있기 때문. 감동과 즐거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새로운 추억을 함께 쌓으며 설 연휴를 더욱 슬기롭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별한 이야기와 함께 가슴을 울리는 음악도 감동을 배가시키는데 일조한다. 작곡가 클로드 미셸 손버그, 작가 알랭 부블리 콤비의 가슴 뛰는 음악이 송스루 뮤지컬(Sung Through-Musical)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며 각 인물들의 서사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하는 가운데 ‘I Dreamed a Dream’, ‘One Day More’, ‘On My Own’, ‘Bring Him Home’, ‘Stars’ 등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대표하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이 희망, 꿈, 사랑, 정의라는 교훈을 오롯이 느끼게 할 것이다.

치열한 오디션 끝에 선발된 실력파 배우들의 레전드 무대 또한 설 연휴 슬기로운 문화생활의 한 획을 그을 것으로 보인다. 민우혁, 최재림, 김우형, 카이, 조정은, 린아, 임기홍, 육현욱, 박준면, 김영주, 김성식, 김진욱, 김수하, 루미나, 윤은오, 김경록, 이상아, 류인아 등 매 회 레전드 무대를 경신하는 배우들의 역대급 공연이 관객들에게 설 연휴 특별한 선물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오는 3월 10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되고, 오는 2024년 3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