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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스페셜 게스트로 '최연청' 합류 확정

  • 2024-01-26 10:12
  •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오는 1월 27일부터 몬스타엑스 '셔누', 스우파2 '바다'에 이어 중국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배우 '최연청'이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를 빛낼 새로운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한다. 최연청은 2014년 모델로 데뷔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로 32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중국 최대 대형 기획사 얼동판싱과 한국인 최초로 계약하며 중국에서 큰 화제를 끌었으며, 한국에서도 영화 <창궐>, <원펀치>,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등에 출연하여 다채로운 연기력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스페셜 게스트로 최연청이 공개되자 SNS에서는 “최연청이라니 무조건 재관람 합니다!(md******)”, “마지막까지 엄청난 스페셜 게스트(lo****)”등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최연청은 이번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여 보쇼(Bollo), 라 그루아(La grua)를 선보일 예정이다. '볼로'는 공중에 흩날리는 종이 깃털 사이로 배우가 관객 위를 날아다니는 와이어 아트 퍼포먼스다. 최연청은 와이어에 매달려 관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손을 뻗으며 소통한다. '라 그루아'는 무대 중앙에 14미터의 크레인을 사용하여, 공중에서 원을 그리며 달리거나 움직이며 자유로이 유영하는 씬이다. 라 그루아는 지난 회차에서 바다가 선보였던 씬으로, 파워풀한 바다의 무대와는 또 다른 최연청만의 색다른 라그루아를 선사한다. 최연청은 오는 1월 27일을 시작으로 1월 31일, 2월 3일, 2월 7일 총 4회에 걸쳐 마지막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푸에르자 부르타는 ‘인터랙티브 퍼포먼스(Interactive performance)’로 무대와 객석의 경계 없이 벽, 천장 등 모든 공간을 무대로 활용한다. 관객은 텅 빈 공간 속에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무대장치와 퍼포먼스를 즐긴다. 공연장의 모든 공간이 무대가 되고 관람석이 되는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는 배우와 관객 그리고 스태프가 하나되어 극을 완성한다. 푸에르자 부르타는 2005년 초연 이후 전세계 36개국 63개 도시에서 6,300여회 공연하였고 지금까지 총 650만 명이 관람했다.

한국에서의 마지막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2023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은 MZ 힙플레이스인 성수동에서 공연한다.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은 오는 2024년 2월 15일까지 성수문화예술마당 내 FB씨어터에서 열리며,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링크, 네이버 예약, 예스24에서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