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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 범용성과 라이딩의 재미까지 더한 자전거 제안

  • 2021-10-10 11:00
  •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자리잡은 비대면 트렌드의 확산으로 자전거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자전거로 출퇴근(등하교)하는 ‘자출족’ 역시 늘어날 전망이다.

전국 각 지자체에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으며, 자전거 도로 설치나 정비 또한 활발하다.

이와 관련, 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는 이동은 물론 라이딩의 재미를 더할 수 있는 자전거로 MTB와 전기자전거를 제안했다.

산악자전거라고도 불리는 MTB는 일상에서 범용적으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특히 MTB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타입인 ‘하드테일’은 노면의 충격을 흡수하는 서스펜션을 앞바퀴 부분에 장착한 제품으로, 누구나 이용하기 쉽다.

이 같은 하드테일 타입은 포장도로는 물론 비포장도로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이 가능해 출퇴근용으로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알톤스포츠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자가 선보이고 있는 XZ1은 대표적인 하드테일 타입의 주니어용 MTB다. 카본 소재의 프레임을 적용해 차체 무게가 가볍고 내구성도 뛰어나며, 부드러우면서 강력한 제동이 특징인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해 등굣길에서 일어날 수 있는 돌발 상황에서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전기자전거는 힘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고, 모터의 힘으로 보다 쉽고 편하게 빠른 속도를 낼 수 있어 출퇴근용으로 적합하다.

특히 오르막길에서 더욱 발휘되는 모터의 힘으로 라이딩의 재미를 더할 수 있으며, 페달링과 함께 운동도 겸할 수 있다.

알톤스포츠가 선보이고 있는 전기자전거 ‘니모FD 에디션’은 뛰어난 가성비와 실용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 모델이다. 이 제품 역시 서스펜션 포크를 추가해 승차감을 높였으며, 탑튜브와 안장을 지지하는 시트튜브의 연결 부분을 보강해 내구성과 안정성을 더했다. 13.4Ah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해 중장거리 주행에도 적합하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비대면 트렌드에 탄소배출 저감에 대한 시민 의식이 확산되면서 출퇴근을 비롯해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자전거를 택하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며 “자신에게 맞는 자전거와 함께 좀 더 즐거운 출퇴근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